○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llow_Flats_area_and_Teton_Range_in_Grand_Teton_National_Park
English: Jackson Lake Lodge outlook in the Grand Teton National Park, Wyoming, United States. View over the Willow Flats area to the Teton Range with the Mount Moran and his Skillet Glacier (12605 ft) in the middle. Author Michael Gäbler
044▲ 司史疒生石 ■ 사사상생석 44 ( 맡을 사 )(사기 사 )( 병들어 기댈 상 / 병들어 기댈 녁 / 역 )( 날 생 )( 돌 석/ 섬 석 )
005▲ 匚卜匕冫厶 ■ 방복비빙사 5 ( 상자 방 )( 점 복/ 무 복, 짐바리 짐 )( 비수 비 )( 얼음 빙 )( 사사 사 / 아무 모 )
재춘법한자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P [san-chn]
anyonya-vaśāt 隨逐 [san-eng]
satsaṅgatve $ 범어 in good company [pali-chn]
sati-sambojjhâṅga 念等覺支, 念覺支 [pal-eng]
andha $ 팔리어 adj.1. blind; 2. foolish. [Eng-Ch-Eng]
十佛 'Ten buddhas.' In the Huayan kongmu zhang 華嚴孔目章, there are two kinds of ten Buddhas. The first ten are the ten buddhas of the realm of understanding. The bodhisattva, relying on the true wisdom of awakening, perceives that the dharma realm is all Buddha in ten aspects (bodies). These are the body of sentient beings, the body of lands, the karma reward body, the body of Buddhist disciples (arhats), the pratyekabuddha body, the bodhisattva body, the body of completely enlightened ones (tatha^gatas), the body of knowledge, the reality-body, and the body of space. The second group of ten are the buddhas of the realm of practice. These are the correct enlightenment Buddha, the desire-to-save-sentient- beings Buddha, the karma-reward Buddha, the holding-fast Buddha, the transformation Buddha, the dharma-realm Buddha, the mind Buddha, the sama^dhi Buddha, the original nature Buddha, and the Buddha who becomes what he wishes. [Muller-jpn-Eng]
展轉 テンデン in order, in sequence [Glossary_of_Buddhism-Eng]
AVATAMSAKA MANTRA SYLLABARY ☞ See also: Avatamsaka Sutra. Consists of 42 syllables taken from the Sanskrit alphabet. Since alphabets are the roots of writing and of languages, this mantra (a combination of syllables in one of the most ancient of alphabets) represents knowledge and wisdom. This Mantra is found in the Avatamsaka and Prajna Paramita sutras. Editor: na #1233
[fra-eng]
reconstituent $ 불어 reconstitute [chn_eng_soothil]
傅訓 The instructions of a teacher: to instruct.
“너는 두루 여러 비구들에게 알려라. 나는 이제 가비라성에 가려 하노니, 저마다 가사와 발우를 받아 지녀야 하리라. 혹은 부모와 종친들을 만나게 될 수도 있으리니, 가서 교화하고 이롭게 하리라.” 목련은 부처님의 분부를 받들고 자세히 부처님의 말씀으로써 두루 일체 아라한들에게 알리었다. 부처님께서는 대중을 거느리고 급고 정사를 나서서 가비라성의 부왕의 청에 나아가시니, 여러 아라한들이 앞뒤에서 둘러쌌으므로, 부처님께서는 곧 돌아보시면서 아라한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이 권속들이야말로 바로 조복되었고, 바로 욕심을 여의었고 바로 잘 해탈하였고, 바로 아라한이며 바로 부처의 권속들이니라. 이를테면 소의 왕이 여러 떼 안에 있음과 같고 또한 마치 코끼리의 왕이 뭇 코끼리에 둘러싸이고 사자의 왕이 사자들에게 둘러싸이고 거위의 왕이 거위들에게 둘러싸이고 금시조(金翅鳥)의 왕이 금시조들에게 둘러싸임과 같으니라. 또 마치 여러 학도들이 스승을 따르고 여러 병든 사람이 의원을 구하고 여러 병사들이 장수를 보필하고 장사꾼들이 주인에게 의지함과 같으며, 또 전륜성왕이 천의 아들에게 둘러싸이고, 지국천왕이 음악신에게 둘러싸이고, 증장천이 구반다 귀신에게 둘러싸이고, 광목천왕이 용들에게 둘러싸이고, 다문천왕이 야차에게 둘러싸이고, 일천자가 천의 광명에 둘러싸이고, 월천자가 별들에게 둘러싸이고, 제석이 하늘들에게 둘러싸이고, 범왕이 범천들에게 둘러싸임과 같고 내지 다시 실제미어(悉帝彌魚)가 바다 속에 있음과 같으며, 또한 해신(海神)이 여러 물을 거두어 모음과 같으니라. 여래의 몸에는 32상(相)과 80종호(種好)가 완전히 갖추어져서 원만하며, 광명으로 장엄되어 마치 천의 햇빛이 온갖 것을 비춤과 같고, 걸음걸이는 높고 뛰어나서 마치 보배 산과 같으며, 크게 가엾이 여김[大悲]과 10력(力)과 4무소외(無所畏) 등의 일체 법을 두루 갖추었느니라.” 그때 세존께서는 이 권속들과 함께 길을 따라 가시면서 차례로 노닐며 교화하여 가비라성까지 닿으셨는데 멀지 않은 곳에 로하가하(嚕賀迦河)가 있었다. 이때에 정반왕은 여러 권속들과 대소의 신하들을 데리고 같이 물가에 있으면서 미리 보배의 일산과 당기ㆍ번기로 장엄하여 동발을 치고 소라를 불면서 널리 풍악을 울리며, 향을 사르고 꽃을 흩으면서 엄숙히 세존을 바라고 있었다. 또 다시 로하가하로부터 냐아로타림에 이르며 성중과 성곽 밖에 이르기까지 왕은 일반 평민들에게 칙명하여 미리 꾸미고 깨끗이 하게 하며, 큰 언덕과
모래며 자갈들을 모두 없애게 하고 깨끗한 흙을 깔며, 향수를 뿌리고 그 멀고 가까움을 헤아려서 각각 향로를 놓아두어 부처님의 경과를 기다리면서 향을 사르며 공양하였다. 이때에 가비라성의 일반 평민들과 장자며 남자거나 여자거나 간에 저마다 매우 아름다운 향과 꽃을 가지고 길 곁에 서서 세존을 공양하였다. 그 사람들은 모두 말하였다. “세존께서는 옛날에 태자였지만, 오늘에는 부처님께서 되셨구나.” 기뻐 날뛰며 법다운 거동을 살피려 하였으며, 또 생각하기를, ‘부자가 서로 만날 적의 그 예의는 어떻게 할까? 아들이 아버지에게 절하는 것은 세상에서 특수할 바 없거니와 만약 아버지가 아들에게 절을 한다고 하면 나라의 예절에 옳지 못하리라. 태자는 도를 닦고 고행하며 부처님께서 되었으니 반드시 세상과는 다름이 있으리라’ 하면서, 사람들이 꽉 메워 길에 틈이 없었다. 부처님께서는 성인들과 함께 물가에 닿으려 하시다가 왕과 권속들의 모두가 그 곳에 있는 줄 알고 스스로 생각하기를, ‘이제 가비라성의 부왕과 권속이며 인민들이 저마다 생각하기를, ≺태자가 떠나갈 때에는 백천의 하늘 사람들이 앞뒤에서 에워쌌고 공중을 날며 가서 설산에서 수행하였다≻ 하고 또 말하기를, ≺이미 바른 깨달음을 이에 돌아오니, 무슨 기특한 것이 있단 말인가≻라고 하리니, 나는 이제 그 신통을 나타내어 부왕에게 보게 하며, 그리고 인민들이 감탄하며 기쁘게 해야겠다’ 하시는데, 왕과 권속들은 눈으로 대중들을 보고 바야흐로 달려와서 세존을 영접하려 하였다. 부처님께서는 이때에 삼마지에 들어서 동쪽의 허공에서 나와서는 가고 서고 앉고 눕는 네 가지 위의의 모습을 나타내고, 혹은 몸의 위로 물을 내고 몸 아래로 불을 내며 몸의 위로 불을 내고 몸 아래로 물을 내며, 다시 몸속에서 큰 광명을 내쏘자 혹은 푸르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고 붉기도 하고 희기도 하였고 빨간 것들이 여러 빛깔에 섞였기도 하여서 마치 파리(玻犂)가 서로 투명하여 비치는 것과 같았는데,
남쪽ㆍ서쪽ㆍ북쪽에서도 역시 그와 같이 하셨으며, 또 여러 비구들도 저마다 신통을 나타내어 몸을 솟구쳐 높이 7다라수까지 올라가는데 세존께서는 그 중에서 역시 하나의 몸을 나타내어 여러 비구들과는 나투시는 신통이 같지 않았으며, 혹은 6다라수ㆍ혹은 5ㆍ혹은 4ㆍ혹은 3ㆍ2ㆍ1이기도 하였으나 부처님께서는 언제나 높이 솟아 대중들과는 특이하셨다. 이렇게 나투시기를 마치자 부처님과 성인들은 홀연히 숨어 버리며, 손가락을 튀길 만큼 동안에 벌써 본래 자리에 계셨으므로, 왕과 권속들은 갑절 더 신앙심을 내어 나아가 영접하는데 왕은 대중들이 모두 가사를 입고 거동과 모습이 비슷하게 보이는지라 처음에는 누가 세존이며 누가 제자인 줄 가리지를 못하자, 이때에 조나예낭은 정반왕을 인도하여 세존 앞에 다가갔으나 왕은 세존을 보면서 오히려 아들이라는 생각을 두었다. 조나예낭은 왕에게 말하였다. “여래는 번뇌의 습기를 끊고 마음에 자재함을 얻어서 마치 해가 세상을 비추되 허공에 머무름과 같이 진여의 수레를 타셨으며, 가장 으뜸가는 깨달음을 지니어 10력이 원만하고 일체지(一切智)를 갖추셨으며 상호의 광명이 깨끗하여 만물을 비추고 법에 자재하여 이익이 그지없으십니다. 청컨대, 왕은 귀의하시어 거룩한 도를 구하여야 하시리다.” 정반왕은 이 말을 듣고서 깨닫고 진실로 믿어서 온 몸을 땅에 던져 부처님의 두 발에 예배하고 게송으로 말하였다.
태어날 때 대지가 모두 진동하였고 나무 그림자는 몸을 가리어 해를 따르지 않았으며 다시 넓은 눈으로써 중생들을 살피시니 그러므로 나는 가장 높은 이 발에 절합니다.
이때에 여러 석씨들은 정반왕이 부처님의 발에 예배함을 보고 곧 말하였다. “세존께서는 어째서 세상 법을 등지면서 중생들을 교화할까?” 왕은 대중들의 물음을 듣고서 말하였다. “너희들은 어찌 듣지 못했느냐? 실달다가 태어날 때에 대지가 다 함께 여섯 가지로 진동하고, 일체 세간에
광명을 널리 비추자 모두 어두컴컴하여 해가 이르지 않은 곳과 거룩한 덕의 광명들 역시 미치지 않는 곳인데 이때에 광명이 모두 다 비치게 되매 그 어둔 곳에 있던 중생들은 다 악업 때문에 그 속에 떨어졌다가 갑자기 광명이 비치므로 서로가 보게 되어 각각 말하기를, ‘이 속에서 언제 또 중생들이 살았을까’ 하였으므로, 이때에 나는 엎드려 가장 높은 이의 발에 예배하였었느니라. 이 실달다가 아직 출가하지 않았을 때에, 섬부수 아래 나아가 앉아서 깨끗하고 욕심이 없어 선하지 못한 법을 여의었고 이미 온갖 분별과 의혹을 끊었으며, 즐거이 다툼이 없는 고요한 선정에 머물렀는데, 온갖 나무와 숲의 그림자는 해를 따라 옮겨갔지만 섬부수 그림자만은 몸을 가리며 옮겨가지 아니하므로 나는 보고서 놀라고 괴이히 여기며 예사로운 일이 아닌지라, 이때에 또 높은 이의 발에 예배하였으며, 내가 지금 예배한 것은 바로 세 번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