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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진리와실천

불기2565-02-04_불설십지경-k1388-00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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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5-02-04_불설십지경-k1388-003

진리와 가치를 고루고루 2021. 2. 4. 19:12



®


『불설십지경』
K1388
T0287

제3권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I
○ 통합대장경 사이트 안내

○ 해제[있는경우]
● TTS 음성듣기 안내
※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불설십지경』 ♣1388-003♧





제3권






 

♥아래 부분은 현재 작성 및 정리 중인 미완성 상태의 글입니다♥
❋본문
◎[개별논의]

○ [pt op tr]



★2★



❋❋본문    ◎[개별논의]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
佛說十地經卷第三
K1388

○ [pt op tr]




★%★


 



◎◎[개별논의]    ❋본문


● 읽어도 이해되지 않는 표현들로 된 경전들 
 
경전을 대할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경전 내용을 반복해 읽어 보아도 무슨 의미인지를 알기 힘들다. 
그런 경전이 많다. 
한없이 길게 문장이 이어진다.
때로는 문장 자체가 무엇에 대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파악하기 힘들다. 
 
그래서 가까운 다른 이에게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하기도 힘들다. 
나 자신부터 아무리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되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내용이 왜 좋은 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떻게 다른 이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할 수 있는가. 

오늘 살피는 경전도 사정이 비슷하다. 
 
끝 문장을 보니 다음처럼 되어 있다. 
 

▸ 나는 불자들을 위하여 이제 다 설명하였네.  




무언가 설명을 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알아들을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이 바로 앞 문장 하나를 놓고 곰곰히 생각해본다. 
 
이렇게 되어 있다. 
 

 

...

▸ 등지(等持) 등 구지(俱胝)의 수를 얻노라.


만일 서원과 지혜의 힘으로 하는 바라면  
보살은 정진의 힘을 부지런히 더하여 
이런 수보다 더 많아 셀 수가 없네.
...
 
한글로 되어 있다. 
몇몇 표현은 일반인에게는 낯선  표현이기는 하다.
그러나 사전을 찾아보면 알 수는 있다. 
불교를 오래 공부하면 많이 대하게 되는 표현들이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이다.

이런 단어의 의미를 알아도 그 사정이 마찬가지다. 
아무리 문장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첫 문장을 보자. 
등지(等持) 등 구지(俱胝)의 수를 얻노라. 
이것이 무슨 표현인가. 

등지(等持)는 삼매를 뜻한다.

마음을 하나에 집중하여 사유하는 것을 나타낸다. 
구지는  10 의 7 승 즉 천만을 나타낸다. 


그런데 등지 등 구지의 수를 얻는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말인가. 
등지라는 수행덕목과 그 수는 무슨 관계인가. 
그리고 무슨 사정으로 누가 그것을 얻는가. 
 
 
그 다음 문장도 마찬가지다. 
 
만일 서원과 지혜의 힘으로 하는 바라면  
보살은 정진의 힘을 부지런히 더하여 
이런 수보다 더 많아 셀 수가 없네. 

 
한글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문장 표현을 놓고 생각해본다. 
만일 그런 상황이 된다고 하자. 
그런다고 해서 왜 그런 상황이 되면 보살의 수가 셀수가 없이 되는가. 
즉 앞 문장의 조건과 뒷 내용이 도대체 무슨 관계인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도무지 파악하기 힘들다. 
 

이제 다시 앞 뒤를 이어 살펴보게 된다. 

 

...

대체로 야마천의 왕이 되어 
법에 자재하여 뭇 사람의 존경을 받고 
중생을 두루 교화시키고 나쁜 소견 없애고 
오로지 부처님의 지혜를 구해 선업을 닦네. 

등지(等持) 등 구지(俱胝)의 수를 얻노라. 
만일 서원과 지혜의 힘으로 하는 바라면 
보살은 정진의 힘을 부지런히 더하여 
이런 수보다 더 많아 셀 수가 없네.

...

 

그래서 맥락상 이 표현이 나타내고자 한 바를 추리해보게 된다. 

 

대강 정한 수행을 잘 닦는다. 

그러면 대강 일반적으로 천만 이상의 여러 종류의 삼매를 닦아 얻는다. 

예를 들어 삼매는 금강삼매, 여금강삼매, 법화삼매, 해인삼매, 해일체언어삼매...이런 등등으로 

그 종류가 많다. 

그래서 이런 여러 종류의 삼매를 얻는다는 표현일 수도 있다. 

아니면 수행 덕목에 삼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수행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여러 수행덕목을 천만 개 이상 닦게 된다. 

그런 의미일 수도 있다. 

 

설마 그 전까지는 천만이란 수를 몰랐는데 이제 알게 되었다는 의미이겠는가. 

아니면 천만이란 숫자를 적은 종이를 얻는다는 표현이겠는가. 

그래서 천만이란 숫자를 얻는다는 표현은 그런 의미를 나타내는 시적 표현의 하나로 이해해야 할 듯 하다. 

 

그런데 다음 부분에는 이런 수보다 더 많다고 표현되었다.

그런데 무엇의 수가 그렇다는 것인가가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보살'의 인원 숫자가 더 많다는 표현은 아닌 듯 하다. 

그래서 이는 보살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삼매(또는 수행덕목)를 닦아 얻는다. 

 

( 서원 지혜, 정진의 측면에서 보살은 좀 더 다르기 때문이다. _

이런 의미가 아닐까 추리하게 된다. 

 

 

결국 생각해보면 쉽게 알아듣기 힘들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는 어떤 특수한 경전만 그런 것이 아니다. 
대하는 경전이나 논서가 대부분 사정이 비슷하다. 
한글이지만 아무리 읽어도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도 본인은 읽어보려고는 한다.
그런데 매번 이런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 사정 때문에 다른 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힘들다. 


애당초 무언가 내용을 서술하는 입장 측에서 어떤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즉, 상대가 도저히 알아들기 힘들게 요령이 없이 서술하는 경우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한없이 길게 말한다.
그런 가운데 어떤 것에 대해 무슨 내용을 말하는지 파악하기 힘든 경우도 있다. 
또 예를 들어 때로는 너무 짧다. 
그래서 역시 무엇에 대해 말하는지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는 상호간 서로 상태가 상응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어떤 기본 배경 사정을 잘 이해하는 경우는 각 표현을 잘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그래서 상응이 서로 잘 안 되는 문제일 수 있다. 
 
대학교재를 유치원생이 붙들고 대하는 경우와 같다. 
 
그런데 여하튼 대부분 그렇다. 
 
그런데 본인이 대략 40 년간 불교 경전을 대해온 입장이다. 
그런데도 대부분 그렇다. 
그래서 일반인에게 읽어보라고 권유하기는 더 힘들다. 
 
 


★1★





◆vcfj2802
◈Lab value 불기2565/02/04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Jack-Bush-grey-day-mattawa-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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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George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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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https://buddhism007.tistory.com/5349
Serge Reggiani - La Java Delle Bombe Atomiche (La Java Des Bombes Atomiques)


○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 Serge Reggiani - La Java Delle Bombe Atomiche (La Java Des Bombes Atomiques).lrc












♥단상♥불교경전이 일반으로부터 외면받는 이유

한국말인데 아무리 읽어도 모르겠다. 
문장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 





문서정보 ori https://buddhism0077.blogspot.com/2021/02/2565-02-04-k1388-003.html#2802
sfed--불설십지경_K1388_T0287.txt ☞제3권
sfd8--불교단상_2565_02.txt ☞◆vcfj2802
불기2565-02-04
θ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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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 보살계(菩薩戒)라고도 함. 『범망경』에 말한 10중계(重戒)ㆍ48경계(輕戒). 『선계경』에 말한 3취정계(聚淨戒) 등. 그 이름은 종파에 따라 다르다. 천태종에서는 원돈계(圓頓戒), 진언종에서는 삼매야계(三昧耶戒), 선종에서는 무상심지계(無相心地戒)라 한다.

답 후보
● 대승계(大乘戒)
대위덕명왕(大威德明王)
대자재천(大自在天)
대지법(大地法)
대초열지옥(大焦熱地獄)

도(度)
도법지(道法智)




ॐ मणि पद्मे 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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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설십지경_K1388_T0287 [문서정보]- 일일단상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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