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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진리와실천

불기2562-01-14_정법화경_001 본문

■편집중-단상/2○내용기재중

불기2562-01-14_정법화경_001

진리와 가치를 고루고루 2018. 1. 14. 14:20



®

『정법화경』
K0117 
T0263

정법화경 제1권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I
○ 통합대장경 사이트

※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 [pt op tr] 정법화경_K0117_T0263 핵심요약



♣0117-001♧
『정법화경』

정법화경 제1권







[오래된 조각글재정리 안내]
☎잡담☎ = 순전한 잡담부분
● = 논의부분
재검토시작 Lab value 불기2564/03/14/토/17:40
♥아래 부분은 현재 작성 중인 미완성 상태의 글입니다♥
문단, 표현 재정리 작업중
경전정리 (▽정리중) (▼마침)
논의 (○정리중) (●마침)
조각글 (★마침)


○ 해제[있는경우]
● TTS 음성듣기 안내

ॐ मणि पद्मे हूँ
○ [pt op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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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Laam - Pour Etre Libre.lrc 


● 무량겁의 흐름과 생멸이 없음의 관계

『정법화경』에서  

미륵보살님이 보수보살님에게 질문한다. 
그런데 핵심은 간단한데 
상당히 길게 질문함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왜 질문내용이 그렇게 긴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현실 생활을 하면서 미륵보살님처럼 질문한다고 하자.
그러면 상대로부터 중간에 몇번은 제지당했을 것이다. 
도대체 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면 
경전에 제시되는 내용이 무언가를 알려주기 위해서 
대단히 노력함을 헤아릴 수 있다. 

이는 어떤 상황을 서술하고 묘사하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것이 결국 수행자가 행해야 할 내용이고 성취해야 할 상태다. 

그런데 『정법화경』에서는 질문한 미륵보살님을 
약간 무안하게 하는 내용을 보수보살(문수보살)님이 제시한다. 

질문을 한 미륵보살님이 
지나간 무앙수(無央數:아승지) 겁 
헤아릴 수 없는 겁 이전에 
어떤 과실을 행했다고 한다. 

그런데 어제 일도 아니고 그제 일도 아니다. 
50 억년전 일도 아니다. 
500 억년전의 일도 아니다. 
1 겁전 일도 아니다. 
1000 겁전 일도 아니다. 
백만 겁전 일도 아니다. 
...
아득한 과거 시간대에 
그 당시에 보수(문수)보살님이 미륵보살님과 함께 있었다.
그런데 그 당시 미륵보살님이 명과 리를 탐하면서 임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석가모니부처님이 법화경을 설하려고 하는 
상황이 그 당시 상황과 상당히 유사하다. 
이런 점을 제시한다. 


옥상에서 노래를 듣다가 
한 2 곡만 제목을 같이 외우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동안 제목을 다 잊게 된다. 
그래서 문수보살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상상되지 않는다. 

여하튼 닭의 기억력과 사람의 기억력이 차이 있다. 

마찬가지로 보살님과 일반인의 상태는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상상을 초월한다. 

그리고 그런 까마득한 과거 시간대의 어떤 일이 
지금과도 여전히 관련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로 이해하기 어렵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를
일단 이론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경전 첫부분에 
...

비록 처음과 끝[시종始終]을 보기는 하지만 

아무런 오고 감[거래去來]이 없으며, 


색상(色像)을 보지만 

본래 어떠한 형체도 없기에 

모든 생겨난 것이 

영원히 기멸(起滅)함이 없다는 걸 나타내서 

중생을 이롭게 인도해 

3계[3처三處]에 집착하지 않게 하였다

...

그런데 
왜 오고감이나 생멸도 얻을 수 없는가.
그리고 시간에서는 앞 시간과 뒷 시간대를 모두 얻을 수 없다고 하는가.
그리고 공간에서는 앞과 뒤 이런 것을 모두 얻을 수 없다고 하는가.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무량한 아승기 겁 전의 일과 지금의 일과 또 미래 56억년 후 
미륵보살님이 성불할 시점의 일까지 그렇게 제시하는가. 
이런 점을 함께 살펴야 한다. 


현실에서 바삐 오고가고 
여기서 태어나고 저기서 죽어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렇지만, 이 현실에 오고감을 얻을 수 없다고 제시하는 사정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이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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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bb1779

◈Lab value 불기2562/01/14/일/14:21



○ ▼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Michel Berger - Laisse-Toi Vivre.lrc



☎잡담☎
♥ 잡담 ♥연구실 세탁기의 고장


세탁기가 고장이 나서 물이 나가지 않는다.
그래서 세탁기를 살펴보았다. 

며칠전 인턴연구원이 만든 과자는 
모양은 별로인데 맛이 중독성이 있다. 

인턴연구원을 후원하는 본인을 위해서 만든 것인줄 알았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너무 많이 먹지 말라고 한다. 

아름다운 풍광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는 
목록작업을 잘 해야 한다.
그런데 목록이 너무 많아 일단 힘이 든다. 

한국 사찰 목록을 추가했다.
그런데 한국 사찰 등은 검색이 안 되거나
검색이 되어도 관련 사진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세계에서 워드프로세서를 거의 한 회사가 장악했다. 
그러나 한국만 예외가 되었다. 
그런데 지도 세계에서도 현재 한 회사가 거의 세계를 장악했다.
그런데 또 한국은 조금 예외 상황이다. 

세계에서 2 등은 필요없고 
오직 1 등만 있으면 될 것 같다.
그러나 1 등을 열심히 뛰게 하는 채찍은 
사실은 2 등이 휘두른다. 

그래서 한국 주소는 영어로 된 주소와 달리 
다음과 네이버 맵을 주로 가동하기로 했다. 
그러다보니 스크립트가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 버렸다. 

해당 스크립트와 기본 목록파일은 이전 페이지에 올려 놓았다. 
요즘은 매체가 많기에 이런 스크립트로 
경치 구경을 할 여유가 별로 없다.
그래도 버튼만 누르면 
한국과 세계 임의 장소로 
자신을 TRANSPORT 시켜 주는 강력한 스크립트다. 

DOCTR 님이 페이지내 글을 읽기 편하도록 
만화형태로 만들자는 취지를 발표했었다.

그 이후 조각글에 다양한 배경그림이나 사진 음악 등이 
첨가되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서 조각글 쓸때마다 
눌러야 하는 핫키가 상당히 많고 복잡하다. 
그리고 사용할 때마다
안에 버그가 많이 발견된다. 

사진 이미지 관련 저작권 정보가 잘 나타나도록 노력 중이다.
그런데 한국 사찰을 방문하다보면 조금씩 아쉽다. 

입구에서 보통 끝이 나기 때문이다. 
사찰은 직접 방문해서 수행을 해야 하고 
사진으로 적당히 떼우는 것은 곤란해보인다. 

다음과 네이버 맵 이미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앞으로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생각 중이다. 
pc에서는 별 문제가 없다.
그런데 모바일 환경에서는 해당 화면이 안 나타난다.

그러나 본인이 지도 맵을 제작한 입장이 아니라 사정을 잘 모르겠다. 
한편 조각글에 사진 자료 등이 너무 많아 어지럽기도 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관람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페이지에는 붙이는 것을 생략할까도 생각한다. 

또는 어느 환경에서나 다 구현되는 구글 맵 이미지만 올리고 
나머지 자료는 모두 링크로 처리하는 방안도 생각해보게 된다. 

어차피 지금도 펼침글 형태이므로 마찬가지다. 
그러나 사진만 있으면 그곳이 어디인지 이런 정보가 생소하다. 

처음 보는 건물이나 장소가 있는데 이곳이 어디인가. 
이런 궁금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외부에 나타나는 대표 이미지는
호환성에 문제가 없는 구글맵 이미지로만 넣기로 한다. 
내부에도 가급적 링크로 대부분 처리한다. 
그리고 사진을 이해할 수 있는 간략한 내용만 붙여 넣기로 한다. 
본인의 pc 환경에서 보이면 다른 환경에서도 다 보여야 하는데 잘 안 되어서 복잡하다.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3882#1779
sfed--정법화경_K0117_T0263.txt
sfd8--불교단상_2562_01.txt ☞◆vcbb1779 
불기2562-01-14
θθ

 






-- 아래에 조각글 작성시 휴식시점에 붙인 노래가사,사진,풍광,예술작품 자료를 편집상 옮겨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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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Michel Berger - Laisse-Toi Vivre.lrc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page5-1540px-Il_Brasile_e_gli_Italiani.djvu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flower-close-up-1543017



♡수국사(서울)


○ [▼]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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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암


○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Naver 지도
○상세정보=> http://buddhism007.tistory.com/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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