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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진리와실천

불기2562-05-21_해심밀경_002 본문

과거조각글/불기2562(2018)

불기2562-05-21_해심밀경_002

진리와 가치를 고루고루 2018. 5. 21. 15:21



®

『해심밀경』
K0154 
T0676

해심밀경 제2권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I
○ 통합대장경 사이트

※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 [pt op tr] 해심밀경_K0154_T0676 핵심요약



♣0154-002♧

해심밀경 제2권



5. 무자성상품(無自性相品) 


일체 법은 모두 자성이 없고 

생함도 멸함도 없고 본래 적멸이며 

모든 법의 자성은 언제나 열반이니 

지혜로운 자 뉘라서 밀의(密意)가 없다 말하리오. 

상(相)․생(生)․승의(勝義)의 무자성 

이와 같이 내가 이미 드러냈으니 

만일 부처님의 이러한 밀의 모르고 

바른 길을 잃어버린다면 가지 못하리라. 

모든 맑은 도에 의지해 청정하려면 

이 하나만 의지할 뿐 두 번째는 없나니 

그러므로 그 가운데 1승(乘)을 세웠건만 

유정들의 성품은 차별이 없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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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K - Maro - Femme Like U (donne moi ton corps).lrc 


경전에 나오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생소한 표현들로 되어 있다. 

그것은 결국 한 주체가 현실에서 대하는 
내용을 놓고 그런 언어시설로 가리킨 것임을 
잘 이해하고 대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일으키기 쉬운 
망상분별을 비유로 설명하기 위해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layer 기법도 비유로 들고 
그리고 비닐마술의 비유도 들었다. 

그런데 경전에서는 파지가라는 보배를 들어 
그 상황을 비유로 들고 있다. 
파지가보배란 투명한 수정 구슬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이 투명한 구슬을 어떤 빛깔을 바탕에 놓고 보는가에 따라서 
여러가지 다른 보물로 여기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것이 바로 현실에서 기본적으로 감각현실을 바탕으로 놓고 
그에 대해 어떤 생각을 일으켜 대하는가에 따라 
그 내용을 엉뚱하게 파악하는 망상분별 현상과 관련된다. 

그리고 이처럼 감각현실과 관념분별 사이에서 일으키는 망상분별은 
감각현실을 얻어낸 본 바탕이라고 할 실재 영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결국 이 문제는 
실상(實相 dharmatā ; dharma-svabhāva) - 상(相 Lakṣaṇa ) - 상(想 Saṃjña)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일으키는 망상분별을 잘 파악하고 시정해야 해결된다.
그리고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 생사고통의 묶임에서 벗어난다. 





○ [pt op tr]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French Anthology Careless Lovers - Fais-Moi Mal, Johnny.lrc 

..

만일에 모습 없는 법을 깨치지 못하면 

잡되고 물든 모습의 법 끊을 수 없나니 

잡되고 물든 모습의 법 끊지 못하는 까닭에 

미묘하고 맑은 모습의 법 깨치지 못하는 것이다. 


모든 행의 뭇 허물을 관찰하지 않으면 

방일(放逸)하는 허물이 중생을 해치리라. 

게으름은 머무름과 움직이는 법에서 

없음과 있음의 실수가 있느니라. 


K0154V10P0716c10L; 

若不了知無相法 雜染相法不能斷

약불료지무상법 잡염상법불능단


不斷雜染相法故 壞證微妙淨相法

불단잡염상법고 괴증미묘정상법


不觀諸行衆過失 放逸過失害衆生

불관제행중과실 방일과실해중생


懈怠住法動法中 無有失壞可憐愍

해태주법동법중 무유실괴가련민

...

이 시 안에 
무상법無相法 
잡염상법雜染相法 
미묘정상법微妙淨相法
이런 세가지 내용이 제시되고 있다. 

미묘정상법微妙淨相法은 일체청정상법一切淸淨相法 과 같은 말로 보인다. 


일단 이런 내용을 깨달아내야 할 내용이라고 
경전에서 제시되고 있다. 






◆vssc2566

◈Lab value 불기2562/05/21/월/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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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아름답고부드러운연구


한 1 년간 거의 같은 형태로 연구를 해온 느낌을 받는다. 
그런데 일단락을 짓고 
새로운 모드로 연구를 하기로 했다. 

기존에 멀티 자료로 음악과 예술작품과 
아름다운 풍광사진 그리고 본인이 찍었던 사진 
이런 것을 함께 올려서 작업을 해왔는데 
앞으로는 시와 함께 그림을 그려가면서 
작업을 해볼까 생각 중이다. 






위 경전에 있는 시를 놓고 한번 그림을 그려 보았다. 
잘 그린 것은 아니고 
일단 본인이 그렸다는 데에 의미를 둔다. 
제목은 일체제법개무성으로 하기로 한다. 


또 다른 그림을 하나 더 그렸다. 

게송과 관련된 그림이다. 
그림을 잘 보면 그 게송이 적혀 있다. 

같은 내용을 이전 조각글에서도 자세하게 

살핀 것 같은데 
이들 내용을 반복하기 보다는 
이 정도로만 간단히 살피고 
마치기로 한다. 

계속 조각글이 밀리다 보니 
제목만 달고 쓰지 못하고 넘어온 조각글들이 
마음에 걸린다. 


오늘 살피는 해심밀경의 일체법상품과 
무자성상품은 과거 조각글에서 
많이 살핀 내용이라 
또 반복하기는 그렇다고 보지만, 
그러나 또 정작 해당 부분을 자세히 제시하는 경전이 
뽑혔는데 이것을 그냥 넘기기도 그렇다. 


요즘 조금 너무 작업이 많고 
몸도 상태가 안 좋아서 
힘이 많이 든다.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4567#2566
sfed--해심밀경_K0154_T0676.txt
sfd8--불교단상_2562_05.txt  ☞◆vssc2566
불기2562-05-21

θ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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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French Anthology Careless Lovers - Fais-Moi Mal, Johnny.lrc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rnst-Ludwig-Kirchner-painter-and-modell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Rose_(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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