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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ealization of The Good & The Right In Wisdom & Nirvāṇa Happiness, 善現智福
- ॐ मणि पद्मे हूँ
불교진리와실천
불기2562-12-07_중아함경_016 본문
중아함경
K0648
T0026
깨진 경전 링크, 사진, 음악, 동영상 등의 링크는 일일히 수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들은 페이지를 새로 편집해 다음 페이지로 옮깁니다.
https://buddhism0077.blogspot.com/2018/12/k0648-016.html
● 기타 경전 관련 연구내용이나 조각글 단상 내용 등은 본 페이지와 분리합니다.
그리고 표현을 교정하고, 제목을 붙여, 다음 클라우드내 별도 텍스트파일로 따로 보전하기로 합니다.
경전관련 내용 구글드라이브 - 공개용 폴더 https://drive.google.com
개인 조각글 내용 - 구글드라이브 - 공개용 폴더 https://drive.google.com
현재 파일은 수정작업을 생략하고, 되도록 처음 작성한 상태 그대로 보전하기로 합니다.
● 재편집 기본 사항 안내 참조 https://buddhism0077.blogspot.com/2026/01/past-posts-editng.html
수정일 불기2570-02-19
중아함경 제 16 권
동진 계빈삼장 구담 승가제바 한역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I
○ 통합대장경 사이트
※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중아함경 제 16 권
동진 계빈삼장 구담 승가제바 한역
6. 왕상응품 ⑥
○ [pt op tr] sfed--중아함경_K0648_T0026 핵심요약
더보기
♣0648-016♧
sfed--중아함경_핵심
불기2562-12-07_중아함경_0460
Richard Gotainer - Les Petites Femmes De Pigalle
http://buddhism007.tistory.com/5275
● [pt op tr] fr sfed--중아함경_K0648_T0026.txt ☞중아함경 제 16 권
♣0648-016♧저 장님과 같다고 하지 마소서
>>>
♣0648-016♧나는 후세란 없는 것이고 중생이 다시 태어나는 일도 없는 것이라고 알고
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하라."
>>>
욕심을 끊고 욕심을 여의며 욕심을 여읜 곳으로 나아가고,
성냄을 끊고 성냄을 여의며 성냄을 여읜 곳으로 나아가며,
어리석음을 끊고 어리석음을 여의며 어리석음을 여읜 곳으로 나아간다면,
♣0648-016♧그는 사람의 눈보다 뛰어난 깨끗한 천안(天眼)으로써
이 중생들이 죽는 때와 나는 때와
좋은 빛깔과 나쁜 빛깔과
혹은 묘하고 묘하지 않음과
좋은 곳과 좋지 않은 곳으로 왕래하는 것을 보고,
그것은 그 중생이 지은 바 업을 따르는 것이라고
그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
>>>
♣0648-016♧과연 다시 먼저의 뒷간에서 생긴 일을 기억하여 기뻐하고 칭송하면서 다시 보고 싶어하겠습니까?"
>>>
♣0648-016♧이 인간 세상의 백년은 삼십삼천의 하루 낮 하룻밤에 해당하오.
>>>
♣0648-016♧나는 끝까지 이 삼을 지고 돌아갈 것이며
>>>
우리들은 아직 묵은 물과 땔나무와 풀을 버릴 수 없다.
♣0648-016♧만일 신선한 물과 땔나무와 풀을 얻게 되면 그 뒤에 버려도 늦지 않다.'
>>>
♣0648-016♧떡에는 독약을 발랐는데
>>>
♣0648-016♧큰비를 만나 똥물이 흘러내려 그 몸을 더럽혔지만
>>>
♣0648-016♧하물며 이 냄새나는 더러운 돼지를 가까이 하랴.'
>>>
"비사여,
당신은 마땅히 보시를 행하여 복을 닦고
♣0648-016♧항상 오래도록 재(齋)법을 지키시오.
>>>
♣0648-016♧'만일 보시를 행하여 복을 닦을 때에는 마땅히 지극한 마음으로 하고,
손수 주고 스스로 가서 주고,
지극한 믿음으로 주고,
업이 있고 업의 과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주라.
왜냐 하면
그것으로 인하여 보시의 과보를 받는데
사화제의 비사왕과 같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때문이다.
>>>
즉, 미래 예약글
그리고 과거 작성조각글
그리고 오늘날짜의 조각글
이런 형태로 오가면서 살핀다.
그러나 여하튼 각 경전마다 살피게 되는 초점이 있다.
생사고통을 벗어난다.
그리고 무량한 복덕과 지혜를 얻는다.
그래서 불국토를 장엄한다.
그리고 중생을 제도하고 성불한다.
이러한 부분에 있다.
그래서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중아함경 왕상응품 비사경을 살핀다.
여기에서는 두가지 주제에 대해 살핀다.
과연 생사 윤회가 있는가.
그래서 3계 6 도를 무량겁에 걸쳐 생사윤회를 하게 되는가.
그러나 이는 현실에서 보지 못한다.
그리고 보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래서 공덕이 되는 보시가 되는가.
이런 부분이다.
●단멸관과 무량한 생사문제
만일 일반적으로 다음 문제가 제기된다고 하자.
즉, 죽은 다음에도 다음 생이 있는가?
그리고 전체적으로 3계6도에서 생사윤회하게 되는가.
이런 문제가 제시된다고 하자.
그러면 무엇이라고 각 경전에서 제시하는가
이것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 사례로 『불설노여인경』 K0216 T0559 이런 경전을 참조해보자.
여기에서는 다음을 제시한다.
...
태어남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그리고 늙음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병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그리고 죽음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색(色)도 그러하다.
아픔도 그러하다.
가려움도 그러하다.
상(想)도 그러하다.
삶과 죽음도 그러하다.
식도 그러하다.
이들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
이런 내용을 제시한다.
생사는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일단 다음 의미로 해석하게 된다.
생사나 생멸을 얻을 수 있다고 '하기 힘들다'
이러한 의미로 해석하게 된다.
그러면 생사 윤회는 없다는 것인가
그러나 같은 경전 안에 다음 내용이 이어진다.
..
모든 법이 모두 이와 같으니라.
비유하면 다음과 같다.
두 나무를 서로 문지른다고 하자.
그러면 불이 일어난다.
그래서 도리어 나무를 태운다.
그러다가 나무가 다한다고 하자.
그러면 불도 곧 꺼진다.
이러한 것과 같으니라.”
...
68억 겁이 지나면 부처가 될 것이다.
그 이름은 파건(波犍)이다.
그리고 나라 이름은 화화(化華)일 것이다.
그리고 부처가 될 때에 사람들의 옷과 음식은 도리천의 것과 같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나라 인민들은 모두 1겁을 살 것이다
..
이것은 무슨 이야기인가.
다음을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 경전에서 등장하는 한 늙은 여인이 있다.
이 분이 장차 68 억겁에는 이렇게 된다.
이렇게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것은 다음을 의미한다.
그 시기 이전은 그렇지 않다.
그런데 생사를 반복하는 가운데 그렇게 된다.
이런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적어도 다음 입장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자신이 이번 생을 마친다.
그리고 난 후 다음 생은 없다
또는 자신과 관련된 어떤 내용이란 없다.
죽음으로 끝이다.
이렇게 보는 입장은 적어도 아니다.
어느 경전이나 사정이 같다.
예를 들어 다음 내용이 다음 경전 등에서 제시된다.
지금 수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살다가 이곳에 온 것인가.
그리고 또 이곳에서 수행하다가 죽는다고 하자.
그러면 어디로 가 머무는가.
이런 등등의 내용을 문의한다.
이러한 내용이 제시된다.
...
그 때 사리자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반야바라밀다에 안주(安住)한 모든 보살마하살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느 곳에서 죽었습니까?
그래서 이곳에 와서 태어납니까?
그리고 이곳에서 죽는다고 합시다.
그러면 장차 어느 곳에 가 납니까?"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7권 4. 전생품(轉生品)
『마하반야바라밀경』 마하반야바라밀경 제2권 4. 왕생품(往生品) }
* [참조]
각 경전명 앞에 표시한 『』표시가 있다.
이 부분에서 핫키를 누른다고 하자.
그러면 해당 경전을 원하는 형태로 바로 열어준다.
여기에 사용하는 인식기호다.
k나 t 경번호가 적힌 경우는 해당 번호로 바로 그렇게 열어준다.
하지만, 경전명만 적는 경우라고 하자.
그런 경우는 위 기호 표시를 통해서 바로 열어주게 된다.
위 기호는 다음처럼 입력할 수 있다.
ㄱ,L 이렇게 입력한다고 하자.
그러면 위 기호형태로 입력되게 되어 있다.
그리고 핫키가 안정적으로 작동한다고 하자.
그러면 문서작성 스크립트에 곧 포함되게 될 것이다.
[참조끝]
그래서 이런 내용에서 다음을 알 수 있다.
즉, 부처님 가르침은 일반적으로 생사윤회를 전제로 한다.
즉 생사윤회로 표현하는 내용이 바탕이 되어 있다.
그래서 다음처럼 제시된다.
수행자는 변역생사를 행한다.
그래서 무량겁에 걸쳐 수행을 이어간다.
그런데 오늘날 이런 문제가 제기된다고 하자.
즉 윤회를 인정할 수 있는가
그래서 이번 생에서 자신이 화장터나 장지에 들어간다고 하자.
그런 경우 그 이후까지 자신의 삶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한가.
그래서 한 주체가 자신과 관련해 죽음 이후까지 고려해야 하는가?
이런 경우 일반적인 입장에서는 이를 부정하기 쉽다.
또 불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인도 비슷할 수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해 그것은 잘 모른다거나, 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도 그렇다.
그런데 과거에서도 그렇게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사 윤회과정과 그 전후 인과에 대해서는 현실에서 명확히 밝히기 곤란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제시된다고 하자.
현생에서 어떤 업을 행하면 그것이 씨가 된다.
그래서 다음 생에 그 주체가 돼지나 개와 같은 축생으로 태어나 살아가야 한다.
또는 심지어 벌레가 되어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사후에는 개미나 이 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가 된다.
이런 등의 내용이 제시된다고 하자.
그러면 그저 방편상 지어낸 이야기 정도로 생각한다.
이런 경우 수행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 입장을 취하게 된다.
그래서 다음 내용은 허구적이라고 여긴다.
즉, 무량겁에 걸쳐서 수행을 이어간다.
그래서 성불한다.
이런 내용은 허구적이다.
이렇게 보게 되기 쉽다.
한편 수행의 입장에서 다음처럼 제시한다.
언젠가 자신이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자.
그러면 자신이 가진 모든 신체나 자산이 모두 0 상태가 된다.
그래서 생명과 신체의 감가상각비를 잘 계산해야 한다.
그래서 현실에서 이런 비용을 상회하는 가치를 얻어야 한다.
그래서 비록 단멸관을 취한다고 하자.
그래서 죽음으로 0 이 된다고 여긴다고 하자.
그런 경우에도 역시 삶의 기간 범위내에서 가장 가치를 높이며 살아야 한다.
그러한 수행 방안으로 살아야 한다.
이처럼 제시한다.
그런데 다음과 같이 전제한다고 하자.
즉, 무량겁에 걸친 생사 윤회를 전제한다.
그리고 한번 행한 업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런 사실을 전제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에도 이 사정은 또 마찬가지가 된다.
수행에 임하지 않은 경우는 이는 다음 문제로 제기된다.
분단 생사과정을 한다고 하자.
그래서 한 생을 마칠 때 그 업에 따라 자신이 포맷을 당한다.
그래서 과거와 단절된다.
그리고 축생계나 아귀 지옥계에서 생명형태를 받는다.
그래서 그 다음 생을 이어나가는가
이런 문제로 제시된다.
이것은 다음 형태의 문제가 된다.
현생에서 예를 들어 최고급 승용차가 있다고 하자.
이런 형태로 신체나 각 조건이 좋은 상태로 한 생을 보냈다.
그런데 이번 생을 마친다.
그리고 이 자동차에 해당하는 자신의 몸이 폐기처분 된다.
그 이후 새로 지급받을 수 있는 자동차 형태를 생각한다.
이 경우 오로지 바퀴벌레형태나 아귀형 자동차밖에는 없다
감가상각과 재투자 문제는 결국 생사과정에서는 다음문제가 된다.
즉, 생을 이어가며 계속 이어지는 문제가 된다.
그리고 그런 상태를 벗어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수행방안을 취해야 한다.
그래서 일단 그러한 분단 생사 과정에서 벗어나야 한다.
분단생사는 그렇게 강제로 묶여 생사고통을 받아나가는 생사과정이다.
그리고 이후 중생제도를 위해 생사현실에 임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자신의 수행의 성취를 위해서 적절한 생사를 이어가야 한다.
그래서 좋은 형태의 생을 매 생사과정에서 받아 이어나가야 한다.
그러한 것이 중생제도과정에서 요구된다.
그래서 위 문제는 결국 수행에 있어서도 같은 형태로 중요하다.
그런데 일단 단멸관을 취한다고 하자.
그래서 다음과 같이 여긴다고 하자.
즉, 자신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 이후에는 자신과 관련된 것은 일체 없다.
이런 입장을 취한다고 하자.
이러한 경우 생사 윤회 과정에 대해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다음과 같이 임하게 되기 쉽다.
장차 자신이 받을 과보를 미리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단히 좁고 짧고 얕은 바탕에서 생각한다.
그래서 무언가를 기획한다.
그리고 선택해나간다.
그리고 추구해나가기 쉽다.
한마디로 망집에 묶인 상태에 기초한다.
그래서 그 때 그 때 당장 자신에게 일어나는 충동에 이끌린다.
그래서 대단히 안타깝고 무모한 형태로 임한다.
그런 가운데 업을 행해나가기 쉽다.
그리고 이것이 그 주체가 극심한 생사고통을 받아 나가는 사정이다.
일반 현실에서 어떤 감정적 범죄자가 있다.
그래서 범죄자가 욱하는 마음에서 하루 분노를 폭발시킨다.
그리고 무언가 겁없이 마음껏 행한다.
그러면서 시설을 마구 파괴한다.
그리고 인명을 해친다.
그 이후 감옥에 갇힌다.
그래서 1만 일 이상을 갇혀 지내는 과보를 받게 된다고 하자.
그러면 이 과정은 이해한다.
현실에서 일정한 뜻과 말과 행위 태도[업]을 행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와 마찬가지다.
그런 사정으로 무량겁에 걸쳐 과보를 받아나간다.
그리고 그 업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현실의 감옥에 준하는 지옥에 갇힌다.
도는 아귀 축생계에 장구하게 묶여 지낸다.
그런 가운데 생사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사정은 미리 이해하지 못한다.
이러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다음처럼 임하기 쉽다.
어떤 이가 살아서 어떤 업을 행한다.
그런데 그의 이번 생의 마지막 부분까지만 잘라서 본다.
그래서 그것까지만, 그의 행위에 의한 과보라고 여긴다.
그처럼 짧게 단락을 취해 살피기 쉽다.
그리고 그것만 그 주체가 그 업으로 받는 과보라고 짧게 이해한다.
그런데 사정이 그렇지 않다.
그것은 서막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렇게 보지 못한다.
그리고 대단히 좁고 짧고 얕게 관찰한다.
그리고 삶에 임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좋고 가치있는 상태를 얻고자 투자 선택한다.
그래서 그 주체의 삶이 엉터리가 된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 자체가 전반적으로 엉터리가 된다.
예를 들어 1 겁 후에 대단히 좋은 상태를 얻는다고 하자.
이러한 것은 그런 입장에서 처음부터 지어낸 이야기로 취급되기 쉽다.
그 입장에서는 그런 열매를 맺는 씨앗 자체는 없는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살핀다.
그런데 이 문제를 쉽게 이해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다음을 놓고 살피면 좋다.
비가 내린다고 하자.
그러면 강이 되어 흐른다.
하지만 아주 심한 가뭄이 온다고 하자.
그러면 마른다.
그러한 냇물이나 강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지금 그 강이 흐르고 있다.
그 강 이름을 한강이라고 부른다고 하자.
그런데 10 년전의 한강이 있다.
그리고 지금의 한강이 있다.
그리고 또 10 년후의 한강이 있다고 하자.
이런 경우 다음 문제부터 확인해보자.
이 한강이 서로 같은가 다른가?
이런 문제부터 확인해보자.
이런 노력이 필요하다.
왜 그런가?
생사 이후 윤회를 부정하는 입장이라고 하자.
이 경우는 또 다음처럼 이해한다.
이번 생에서 자신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가 있다.
이 경우는 또 자신이 일정하게 있다.
이렇게 망집을 일으켜 이해한다.
이것을 비유적으로 쉽게 살펴보자.
예를 들어 물을 끓이는 어떤 주전자를 놓는다.
그리고 그 사정을 이해할 수도 있다 .
처음에는 반절 쯤 물을 넣었다.
그리고 물을 끓인다.
그런데 깜박했다.
주전자가 탈때까지 끓인 것이다.
이 경우 물이 바닥이 될 때까지는 물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어느 시점 이후에는 물이 남이 있지 않다.
그리고 수증기만 보인다.
그러한 상태다.
이 때도 마찬가지다.
물이 보이는 시점까지는 다음과 같다.
어떤 이는 이를 이렇게 대하는 것이다.
그것은 일단 같은 물이다
그런데 이제 물이 다 사라지고 난다고 하자.
그러면 이젠 처음에 넣던 물이 있다.
이제 이 물은 안 보인다.
그러면 이렇게 의아하게 여긴다.
어떻게 된 것인가?
그래서 다음처럼 자세를 취하기 쉽다.
뒷 부분에서는 관련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런데 이 경우 앞 부분부터 먼저 점검해보자.
그러한 것이 이 문제를 이해하기 쉽다.
처음에 각 경우마다 다 다르다.
그런데 무엇을 가지고 다음처럼 여긴 것인가.
즉, 그 상황에 그런 자신이 있었다
이렇게 여긴 것인가.
이것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그런 갑이나 을이 있었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사정으로 다음 사정을 또 이해해야 한다.
즉, 무량겁에 걸쳐서도 생사가 이어진다.
그래서 각기 다른 형태로 변화해간다.
그래서 때로는 벌레로 변한다.
또 때로는 축생으로 변한다.
이런 형태로 변화해간다.
그러한 생사윤회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제시하게 된다
그런데 처음에 다음처럼 제시하는 입장이라고 하자.
즉, 이번 생에서도 그런 주체를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지금 영희가 여기에서 오고가는 상황이 있다.
그런데 이 현실 안에서도 그런 주체를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그 오고감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역시 그런 생멸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생사 자체를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오고감을 얻을 수 없다.
이렇게 제시한다고 하자.
그러니 무슨 생사 윤회 이런 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 두 입장은 서로 모순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놓고 혼동을 일으키면 안 된다.
>>>
mus0fl--Michel Sardou - Parce Que C'etait Lui, Parce Que C'etait Moi.lrc
현재 한편으로는 각 글을 오가면서 살핀다.
즉, 미래 예약글
그리고 과거 작성조각글
그리고 오늘날짜의 조각글
이런 형태로 오가면서 살핀다.
그러나 여하튼 각 경전마다 살피게 되는 초점이 있다.
생사고통을 벗어난다.
그리고 무량한 복덕과 지혜를 얻는다.
그래서 불국토를 장엄한다.
그리고 중생을 제도하고 성불한다.
이러한 부분에 있다.
그래서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중아함경 왕상응품 비사경을 살핀다.
여기에서는 두가지 주제에 대해 살핀다.
과연 생사 윤회가 있는가.
그래서 3계 6 도를 무량겁에 걸쳐 생사윤회를 하게 되는가.
그러나 이는 현실에서 보지 못한다.
그리고 보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래서 공덕이 되는 보시가 되는가.
이런 부분이다.
●단멸관과 무량한 생사문제
만일 일반적으로 다음 문제가 제기된다고 하자.
즉, 죽은 다음에도 다음 생이 있는가?
그리고 전체적으로 3계6도에서 생사윤회하게 되는가.
이런 문제가 제시된다고 하자.
그러면 무엇이라고 각 경전에서 제시하는가
이것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 사례로 『불설노여인경』 K0216 T0559 이런 경전을 참조해보자.
여기에서는 다음을 제시한다.
...
태어남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그리고 늙음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병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그리고 죽음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색(色)도 그러하다.
아픔도 그러하다.
가려움도 그러하다.
상(想)도 그러하다.
삶과 죽음도 그러하다.
식도 그러하다.
이들은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
이런 내용을 제시한다.
생사는 오는 곳도 없다.
그리고 가는 곳도 없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
일단 다음 의미로 해석하게 된다.
생사나 생멸을 얻을 수 있다고 '하기 힘들다'
이러한 의미로 해석하게 된다.
그러면 생사 윤회는 없다는 것인가
그러나 같은 경전 안에 다음 내용이 이어진다.
..
모든 법이 모두 이와 같으니라.
비유하면 다음과 같다.
두 나무를 서로 문지른다고 하자.
그러면 불이 일어난다.
그래서 도리어 나무를 태운다.
그러다가 나무가 다한다고 하자.
그러면 불도 곧 꺼진다.
이러한 것과 같으니라.”
...
68억 겁이 지나면 부처가 될 것이다.
그 이름은 파건(波犍)이다.
그리고 나라 이름은 화화(化華)일 것이다.
그리고 부처가 될 때에 사람들의 옷과 음식은 도리천의 것과 같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나라 인민들은 모두 1겁을 살 것이다
..
이것은 무슨 이야기인가.
다음을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 경전에서 등장하는 한 늙은 여인이 있다.
이 분이 장차 68 억겁에는 이렇게 된다.
이렇게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것은 다음을 의미한다.
그 시기 이전은 그렇지 않다.
그런데 생사를 반복하는 가운데 그렇게 된다.
이런 내용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적어도 다음 입장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자신이 이번 생을 마친다.
그리고 난 후 다음 생은 없다
또는 자신과 관련된 어떤 내용이란 없다.
죽음으로 끝이다.
이렇게 보는 입장은 적어도 아니다.
어느 경전이나 사정이 같다.
예를 들어 다음 내용이 다음 경전 등에서 제시된다.
지금 수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살다가 이곳에 온 것인가.
그리고 또 이곳에서 수행하다가 죽는다고 하자.
그러면 어디로 가 머무는가.
이런 등등의 내용을 문의한다.
이러한 내용이 제시된다.
...
그 때 사리자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반야바라밀다에 안주(安住)한 모든 보살마하살이 있습니다.
이들은 어느 곳에서 죽었습니까?
그래서 이곳에 와서 태어납니까?
그리고 이곳에서 죽는다고 합시다.
그러면 장차 어느 곳에 가 납니까?"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7권 4. 전생품(轉生品)
『마하반야바라밀경』 마하반야바라밀경 제2권 4. 왕생품(往生品) }
* [참조]
각 경전명 앞에 표시한 『』표시가 있다.
이 부분에서 핫키를 누른다고 하자.
그러면 해당 경전을 원하는 형태로 바로 열어준다.
여기에 사용하는 인식기호다.
k나 t 경번호가 적힌 경우는 해당 번호로 바로 그렇게 열어준다.
하지만, 경전명만 적는 경우라고 하자.
그런 경우는 위 기호 표시를 통해서 바로 열어주게 된다.
위 기호는 다음처럼 입력할 수 있다.
ㄱ,L 이렇게 입력한다고 하자.
그러면 위 기호형태로 입력되게 되어 있다.
그리고 핫키가 안정적으로 작동한다고 하자.
그러면 문서작성 스크립트에 곧 포함되게 될 것이다.
[참조끝]
그래서 이런 내용에서 다음을 알 수 있다.
즉, 부처님 가르침은 일반적으로 생사윤회를 전제로 한다.
즉 생사윤회로 표현하는 내용이 바탕이 되어 있다.
그래서 다음처럼 제시된다.
수행자는 변역생사를 행한다.
그래서 무량겁에 걸쳐 수행을 이어간다.
그런데 오늘날 이런 문제가 제기된다고 하자.
즉 윤회를 인정할 수 있는가
그래서 이번 생에서 자신이 화장터나 장지에 들어간다고 하자.
그런 경우 그 이후까지 자신의 삶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한가.
그래서 한 주체가 자신과 관련해 죽음 이후까지 고려해야 하는가?
이런 경우 일반적인 입장에서는 이를 부정하기 쉽다.
또 불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인도 비슷할 수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해 그것은 잘 모른다거나, 하면서 말끝을 흐리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도 그렇다.
그런데 과거에서도 그렇게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사 윤회과정과 그 전후 인과에 대해서는 현실에서 명확히 밝히기 곤란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제시된다고 하자.
현생에서 어떤 업을 행하면 그것이 씨가 된다.
그래서 다음 생에 그 주체가 돼지나 개와 같은 축생으로 태어나 살아가야 한다.
또는 심지어 벌레가 되어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사후에는 개미나 이 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가 된다.
이런 등의 내용이 제시된다고 하자.
그러면 그저 방편상 지어낸 이야기 정도로 생각한다.
이런 경우 수행과 관련해서도 마찬가지 입장을 취하게 된다.
그래서 다음 내용은 허구적이라고 여긴다.
즉, 무량겁에 걸쳐서 수행을 이어간다.
그래서 성불한다.
이런 내용은 허구적이다.
이렇게 보게 되기 쉽다.
한편 수행의 입장에서 다음처럼 제시한다.
언젠가 자신이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자.
그러면 자신이 가진 모든 신체나 자산이 모두 0 상태가 된다.
그래서 생명과 신체의 감가상각비를 잘 계산해야 한다.
그래서 현실에서 이런 비용을 상회하는 가치를 얻어야 한다.
그래서 비록 단멸관을 취한다고 하자.
그래서 죽음으로 0 이 된다고 여긴다고 하자.
그런 경우에도 역시 삶의 기간 범위내에서 가장 가치를 높이며 살아야 한다.
그러한 수행 방안으로 살아야 한다.
이처럼 제시한다.
그런데 다음과 같이 전제한다고 하자.
즉, 무량겁에 걸친 생사 윤회를 전제한다.
그리고 한번 행한 업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런 사실을 전제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에도 이 사정은 또 마찬가지가 된다.
수행에 임하지 않은 경우는 이는 다음 문제로 제기된다.
분단 생사과정을 한다고 하자.
그래서 한 생을 마칠 때 그 업에 따라 자신이 포맷을 당한다.
그래서 과거와 단절된다.
그리고 축생계나 아귀 지옥계에서 생명형태를 받는다.
그래서 그 다음 생을 이어나가는가
이런 문제로 제시된다.
이것은 다음 형태의 문제가 된다.
현생에서 예를 들어 최고급 승용차가 있다고 하자.
이런 형태로 신체나 각 조건이 좋은 상태로 한 생을 보냈다.
그런데 이번 생을 마친다.
그리고 이 자동차에 해당하는 자신의 몸이 폐기처분 된다.
그 이후 새로 지급받을 수 있는 자동차 형태를 생각한다.
이 경우 오로지 바퀴벌레형태나 아귀형 자동차밖에는 없다
감가상각과 재투자 문제는 결국 생사과정에서는 다음문제가 된다.
즉, 생을 이어가며 계속 이어지는 문제가 된다.
그리고 그런 상태를 벗어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수행방안을 취해야 한다.
그래서 일단 그러한 분단 생사 과정에서 벗어나야 한다.
분단생사는 그렇게 강제로 묶여 생사고통을 받아나가는 생사과정이다.
그리고 이후 중생제도를 위해 생사현실에 임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자신의 수행의 성취를 위해서 적절한 생사를 이어가야 한다.
그래서 좋은 형태의 생을 매 생사과정에서 받아 이어나가야 한다.
그러한 것이 중생제도과정에서 요구된다.
그래서 위 문제는 결국 수행에 있어서도 같은 형태로 중요하다.
그런데 일단 단멸관을 취한다고 하자.
그래서 다음과 같이 여긴다고 하자.
즉, 자신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 이후에는 자신과 관련된 것은 일체 없다.
이런 입장을 취한다고 하자.
이러한 경우 생사 윤회 과정에 대해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다음과 같이 임하게 되기 쉽다.
장차 자신이 받을 과보를 미리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단히 좁고 짧고 얕은 바탕에서 생각한다.
그래서 무언가를 기획한다.
그리고 선택해나간다.
그리고 추구해나가기 쉽다.
한마디로 망집에 묶인 상태에 기초한다.
그래서 그 때 그 때 당장 자신에게 일어나는 충동에 이끌린다.
그래서 대단히 안타깝고 무모한 형태로 임한다.
그런 가운데 업을 행해나가기 쉽다.
그리고 이것이 그 주체가 극심한 생사고통을 받아 나가는 사정이다.
일반 현실에서 어떤 감정적 범죄자가 있다.
그래서 범죄자가 욱하는 마음에서 하루 분노를 폭발시킨다.
그리고 무언가 겁없이 마음껏 행한다.
그러면서 시설을 마구 파괴한다.
그리고 인명을 해친다.
그 이후 감옥에 갇힌다.
그래서 1만 일 이상을 갇혀 지내는 과보를 받게 된다고 하자.
그러면 이 과정은 이해한다.
현실에서 일정한 뜻과 말과 행위 태도[업]을 행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와 마찬가지다.
그런 사정으로 무량겁에 걸쳐 과보를 받아나간다.
그리고 그 업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리고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현실의 감옥에 준하는 지옥에 갇힌다.
도는 아귀 축생계에 장구하게 묶여 지낸다.
그런 가운데 생사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사정은 미리 이해하지 못한다.
이러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다음처럼 임하기 쉽다.
어떤 이가 살아서 어떤 업을 행한다.
그런데 그의 이번 생의 마지막 부분까지만 잘라서 본다.
그래서 그것까지만, 그의 행위에 의한 과보라고 여긴다.
그처럼 짧게 단락을 취해 살피기 쉽다.
그리고 그것만 그 주체가 그 업으로 받는 과보라고 짧게 이해한다.
그런데 사정이 그렇지 않다.
그것은 서막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렇게 보지 못한다.
그리고 대단히 좁고 짧고 얕게 관찰한다.
그리고 삶에 임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좋고 가치있는 상태를 얻고자 투자 선택한다.
그래서 그 주체의 삶이 엉터리가 된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 자체가 전반적으로 엉터리가 된다.
예를 들어 1 겁 후에 대단히 좋은 상태를 얻는다고 하자.
이러한 것은 그런 입장에서 처음부터 지어낸 이야기로 취급되기 쉽다.
그 입장에서는 그런 열매를 맺는 씨앗 자체는 없는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 살핀다.
그런데 이 문제를 쉽게 이해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다음을 놓고 살피면 좋다.
비가 내린다고 하자.
그러면 강이 되어 흐른다.
하지만 아주 심한 가뭄이 온다고 하자.
그러면 마른다.
그러한 냇물이나 강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지금 그 강이 흐르고 있다.
그 강 이름을 한강이라고 부른다고 하자.
그런데 10 년전의 한강이 있다.
그리고 지금의 한강이 있다.
그리고 또 10 년후의 한강이 있다고 하자.
이런 경우 다음 문제부터 확인해보자.
이 한강이 서로 같은가 다른가?
이런 문제부터 확인해보자.
이런 노력이 필요하다.
왜 그런가?
생사 이후 윤회를 부정하는 입장이라고 하자.
이 경우는 또 다음처럼 이해한다.
이번 생에서 자신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가 있다.
이 경우는 또 자신이 일정하게 있다.
이렇게 망집을 일으켜 이해한다.
이것을 비유적으로 쉽게 살펴보자.
예를 들어 물을 끓이는 어떤 주전자를 놓는다.
그리고 그 사정을 이해할 수도 있다 .
처음에는 반절 쯤 물을 넣었다.
그리고 물을 끓인다.
그런데 깜박했다.
주전자가 탈때까지 끓인 것이다.
이 경우 물이 바닥이 될 때까지는 물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어느 시점 이후에는 물이 남이 있지 않다.
그리고 수증기만 보인다.
그러한 상태다.
이 때도 마찬가지다.
물이 보이는 시점까지는 다음과 같다.
어떤 이는 이를 이렇게 대하는 것이다.
그것은 일단 같은 물이다
그런데 이제 물이 다 사라지고 난다고 하자.
그러면 이젠 처음에 넣던 물이 있다.
이제 이 물은 안 보인다.
그러면 이렇게 의아하게 여긴다.
어떻게 된 것인가?
그래서 다음처럼 자세를 취하기 쉽다.
뒷 부분에서는 관련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런데 이 경우 앞 부분부터 먼저 점검해보자.
그러한 것이 이 문제를 이해하기 쉽다.
처음에 각 경우마다 다 다르다.
그런데 무엇을 가지고 다음처럼 여긴 것인가.
즉, 그 상황에 그런 자신이 있었다
이렇게 여긴 것인가.
이것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그런 갑이나 을이 있었다고 하자.
그러면 그런 사정으로 다음 사정을 또 이해해야 한다.
즉, 무량겁에 걸쳐서도 생사가 이어진다.
그래서 각기 다른 형태로 변화해간다.
그래서 때로는 벌레로 변한다.
또 때로는 축생으로 변한다.
이런 형태로 변화해간다.
그러한 생사윤회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제시하게 된다
그런데 처음에 다음처럼 제시하는 입장이라고 하자.
즉, 이번 생에서도 그런 주체를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지금 영희가 여기에서 오고가는 상황이 있다.
그런데 이 현실 안에서도 그런 주체를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그 오고감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역시 그런 생멸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생사 자체를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오고감을 얻을 수 없다.
이렇게 제시한다고 하자.
그러니 무슨 생사 윤회 이런 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 두 입장은 서로 모순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놓고 혼동을 일으키면 안 된다.
mus0fl--Roch Voisine - Avant De Partir.lrc
| ◈Lab value 불기2562/12/07/금/13:48 |
○ [pt op tr]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Richard Gotainer - Les Petites Femmes De Pigalle.lrc ![]() ![]()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rnst-Ludwig-Kirchner-railways-in-the-taunu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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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fr ○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Bangkok_statue 더보기
English: Thotsakhirithon -
Author Andy Wright from Sheffield, UK Reviewer Andre Engels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 [pt op tr] fr ● 현실에서 생명에 대한 감가상각비용 계산과 수행으로의 진입 ● 현실에서 생명에 대한 감가상각비용 계산과 수행으로의 진입 이미 현실에서 다음을 살폈다. 수행에 진입하고자 한다고 하자. 이를 위해서는 다음을 잘 파악해야 한다. 현실에서 자신이라고 보는 것이 있다. 이러한 것의 정체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한편 자신의 생명이 평소 갖는 가치를 잘 평가해야 한다. 그래서 이 생명이 도대체 현금으로는 얼마의 가치를 갖는가. 그리고 매 순간 매 기간 없어져가는 감가 상각비용이 있다. 이 비용은 얼마로 책정해야 하는가. 그리고 이런 비용을 상회하는 높은 가치를 얻어내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어떻게 임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를 기본적으로 살펴야 한다. 한편, 더 나아가 다음 내용도 살펴야 한다. 즉, 이런 내용들은 어느 정도의 기간을 놓고 고려해야 하는가? 그런데 이런 문제를 생각하려 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단멸관을 잘 살펴야 한다. 이는 한번 죽으면 끝이라는 잘못된 생각이다. 그래서 이런 단멸관을 잘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이 문제를 기본적으로 잘 대해야 한다. 그래야 수행부분으로 비로소 진입할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살폈다. 그래서 이미 이전에 그와 관련된 기본 내용을 살폈다. { 참조 『중아함경』 제20 권 7. 장수왕품 ④ 81) 염신경(念身經) } http://buddhism007.tistory.com/5275 처음 확인할 부분은 이것이다. 요즘 국가총예산이 469 조원에 달한다. 그런데 이렇게 가정해보자. 국가의 생존과 종합적인 발전을 꾀한다. 그래서 자신이 이렇게 제의를 받는다고 하자. 국가적으로 당신의 목숨이 필요하다. 그래서 세금을 거두어서 469 조원이란 거금을 마련했다. 이것을 받으시오. 대신 적어도 3 일 안에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시오. 그러면 자신은 그렇게 하겠다고 하겠는가. 그런데 현실에서 만일 이런 공고가 붙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렇게 응하겠다는 이들이 현실에서 줄을 서게 마련이다. 이런 경우가 있다.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무언가 절실히 성취고 싶은 일이 또 따로 있다. 그래서 그런 경우가 있다. 자신이 어차피 죽을 것이다. 그런데 이 기회에 희생하겠다. 그래서 다른 가족의 생계를 해결하겠다.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이 경우는 이렇게 얽혀 있는 또 다른 내용이 있다. 그런데 이런 구체적 사정을 놓고 목숨의 가치를 판단하려는 것은 아니다. 즉, 그 469 조원을 받는다. 그래서 이를 통해 성취하고자 하는 또 다른 어떤 내용들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과 자신의 신체 생명 사이에서 어떤 것이 더 가치가 있는가? 이런 문제를 살피려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초점이 혼동되는 상태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조금 문제를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사실 현금은 여러 용도에 사용가능하다. 따라서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또 다른 무엇이 있게 된다. 그리고 이런 내용이 관련되어 들어온다. 그래서 조금 더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가치평가 문제는 다음 문제다. 자신의 신체나 생명을 돈으로 환산해 표시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도대체 어느 정도 숫자를 붙인 가격표를 붙여야 하는가? 이것을 살피기 위해서 살피는 것이다. 즉, 가치 판단문제에서는 다음 문제를 살피게 된다. 즉, 가치를 비교하는 가치 저울에서 한쪽에 자신의 생명이나 신체를 올려 놓는다고 하자. 이 때 다른 쪽 저울에 현금을 얼마를 올려 놓아야 하는가. 그래야 균형을 이루게 되는가? 이런 문제를 살피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위와 같이 문제를 낸 것이다. 그러므로 그 취지에 맞게 다시 부가조건을 붙이기로 한다. 즉, 그 돈을 받고 3 일간 그 사람이 직접 물건을 취득해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전해줄 수 없다. 그리고 오직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하고 그쳐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고 하자. 그런 경우는 사용해도 죽은 다음 국가가 다시 몰수해간다. 이런 식으로 조건을 붙이기로 한다. 그래서 그런 경우라고 하자.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를 생각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쉽게 다음처럼 판단하게 된다. 대부분 각 개인 자신은 스스로 다음처럼 생각한다. 자신은 우주보다 더 가치가 있다. 우주를 준다고 해도 자신의 목숨은 내줄 수 없다. 이런 형태로 현실에 임하게 된다. 그러나 그렇게만 파악한다고 하자. 그러면 막연하다. 그리고 추상적인 상태로 그치게 된다. 그러므로 일단 국가 총 예산 금액을 놓고 평가해본다. 그런 취지다. 그래서 이렇게 현금으로 바꿔 산정해보려는 취지다. 즉, 최소한 자신의 생명은 469 조원을 넘는 가격이다. 이 경우 지금 살아 있을 때는 그런 가격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 그런데 아무리 자신이 오래 산다해도 100 년을 넘기 힘들다. 따라서 그런 가치를 갖는 자신은 언젠가는 0 이 된다. 그러니 자동차나 기계의 경우처럼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감가상각비용을 계산해서 회계에 임해야 한다. 아무리 잘 사용해도 1 년에 4.6 조원이 사라져간다. 이미 50 세 정도라면 230 조원이 사라진 상태다. 그런데 또 가치 계산에 착오를 일으킬 수 있다. 누가 봐도 내일 하루 밖에 더 살 수 없다고 본다고 하자. 그런 상황에서도 그 주체는 여전히 다음처럼 생각한다. 즉 자신은 우주보다 자신의 가치가 더 높다. 이렇게 강하게 집착한다. 이러한 자세는 다르지 않다. 객관적으로 감가상각이 되어 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살 수 있는 시간이 단 1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그렇게 약간 남아 있는 자신의 생명의 가치도 소중하게 여긴다. 그래서 여전히 숫자로 적기 힘들다고 여긴다. 그래서 이러한 점을 또 주의해야 한다. 사정은 그렇다. 하지만, 자칫 현실에 잘못 임한다고 하자. 그러면 자신의 가치가 한 순간에 0이 된다. 또는 마이너스 상태로도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이 실수를 해서 차도에 뛰어든다고 하자. 그래서 큰 부상을 입는다. 그리고 전신 장애를 입는다. 그리고 그 손해가 남은 생애동안 계속된다. 그러면 이것이 얼마만한 손해를 입은 것인가. 그래서 먼저 신체가 갖는 기본 가치를 잘 계산해야 한다. 그리고 현실에 임해야 한다. 가치 문제는 바로 이런 문제들과 바로 관련된다. 또 정상적으로 잘 임하면 평균 100 세를 살 수 있다고 하자. 그런데 무언가 잘못해서 10 년의 수명이 단축된다고 하자. 이러한 경우도 마찬가지다. 또 그렇지는 않아도 다음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교도소에 수용된다. 또는 기타 사고로 자신의 삶의 가치가 마이너스 상태가 된다. 그리고 그렇게 살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자신이 술과 담배와 과식을 심하게 한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찍 병이 든다. 그래서 평균 예상 수명보다 10 년 일직 사망하게 된다. 또 한편 어떤 폭행 사건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된다. 그래서 감옥이나 중환자실에서 남은 기간을 보내게 된다. 이러한 경우는 문제다. 이 경우 기본적인 감가상각 비용도 문제된다. 하지만, 평균적인 예상 수명을 기준으로 살핀다고 하자. 그러면 이는 단순한 감각상각비용 이상의 손해다. 그러한 손해를 한꺼번에 입은 것과 같다. 어떤 이가 내일 사망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하자. 그런 경우 남아 있는 기간에 대한 주관적 가치 평가액은 어떤가. 그래도 우주를 넘는다고 느낀다. 이런 사정을 고려한다고 하자. 그러면 단순히 앞에서 대략적으로 감가상각비용을 계산했다. 이에 준해 하루 100 억 원 이상의 손해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래서 그 손해가 막대하다. 대략적으로만 표현해도 몇 십 몇 백 조원 이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숫자로 바꿔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니 이런 여러 내용을 고려한다 하자. 그런 경우 종합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가 현실에서 문제된다. 최후 시점 순간까지도 다음처럼 여긴다. 자신의 생명과 신체를 우주 이상의 가치를 갖는다. 하지만 언젠가 사망으로 결국은 0 이 된다. 그리고그 이전까지 모은 재산 등을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한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자신의 입장에서는 0의 상태가 된다. 그러면 표준적으로 매일 대략 100 억원 '이상'이 없어져가는 중이다. 이렇게 대략 계산할 수 있다. 결국 이 문제는 다음이다. 자신의 생명과 신체가 언젠가는 0 이 되고야 만다. 그래서 이를 자동차나 기계류와 같이 여겨야 한다. 그래서 언젠가는 페기 처분된다고 여겨야 한다. 그리고 일정 기간별로 감가 상각비용을 계산하고 임해야 한다. 언젠가는 0 이 되고야 만다. 그래서 그 기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그저 큰일이다 이렇게만 안타까워 하고 지낼 것인가. 아니면 다음처럼 임할 것인가? 즉 아무리 노력해도 누구나 다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를 체념해 받아들인다. 그리고 0 이 되는 그 순간까지 그냥 망연히 지낼 것인가. 첫 문제는 이 문제다. 어떤 이가 아무리 사업을 잘 한다고 하자 그래도 현실적으로 100 억원 이상씩 매일 버는 일은 기대하기 곤란하다. 그런데 그런 비용이 매 순간 사라져 가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현금만 기준으로 잡는다. 그리고 매순간 그런 비용을 넘는 현금 수입을 얻고자 한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이 문제를 잘 해결하기 힘들다. 하루에 100 억원을 벌기도 곤란하다. 그러나 설령 그렇게 번다고 하자. 그래 도 다음을 주의해야 한다. 자신이 언젠가 0 이 되는 시점을 향해 신체나 생명이 매일 소모되어 간다. 그런데 이 경우 그 가치는 최소한 100 억원을 넘는다. 100 억원이 아니다. 그래서 다음을 우선 확인해야 한다. 이 가치 문제는 결국 현금을 벌어드이는 활동으로는 도저히 해결하지 못한다. 이것을 확인해보자. 개미를 하나 앞에 두고 실험해보자. 개미가 죽어 있다. 이 경우 현금이 얼마 있으면 이 개미를 다시 살려낼 수 있는가? 이런 문제다. 현금을 100 억원을 버는 일도 대단히 힘들다. 그런데 이는 그 정도가 아니다. 다른 생명도 다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 중심에 또 자신이 있다. 자신이 죽음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하자. 그 경우 단 일주일만 더 연장해 살고 싶다고 하자. 그러한 경우 현금으로 얼마를 들여야 그것이 가능한가. 이런 경우 아무리 무량한 현금이 있어도 잘 해결되지 못한다. 그런 가운데 매일 100 억원 이상의 가치가 없어져간다. 그러면서 결국 0 의 상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런 상태에서 이런 비용을 넘는 가치를 얻어내려 한다고 하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실에서 어떤 선택을 한다. 그리고 활동한다. 무언가를 한다. 그래서 그 일체가 좋음을 많이 얻어내는 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이 생활에서 문제된다. 첫 내용은 다음이다. 현금을 많이 벌어대는 활동이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이 문제해결이 곤란하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한펀 하자. 그러면 조금 더 높은 가치의 측면을 살펴야 한다. 가치 회계에서 가치 변환법을 제시한다. 그래서 이를 먼저 잘 살펴야 한다. 생사윤회가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를 살핀다. 이 경우 생명과 신체의 가치 문제는 서로 엉뚱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기초적으로 위 문제부터 살펴야 한다. 그래야 엉뚱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수행이 갖는 가치를 잘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수행에 전념해 들어갈 수 있다. ● 생명에 대한 감가상각비용을 넘는 가치를 얻기 위한 방안 매일 100 억원 이상의 생명의 가치가 없어져 간다. 이러한 상태에서 그런 비용을 넘는 수익이나 가치를 얻고자 한다. 어떻게 해야 그런 수익을 얻을 것인가 이를 위해 기초적으로 가치 변환법을 살펴야 한다. 우선 평소 사업을 통해서 얻는 현금 수익이 있다고 하자. 이 가운데 성격이 다른 두 부분이 있다. 첫 부분은 다음이다. 자신의 생존과 생계 문제를 해결하는데 직접 사용되는 부분이 있다. 즉, 최소한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비용이다. 그래서 하루의 생존을 다음날 까지 이어주게 한다. 이에 들어가는 최소한의 비용이다. 그리고 이 부분을 넘는 나머지 부분이 있다. 이는 다음 사정 때문이다. 아무리 의식주에 많이 투자한다고 하자. 그래도 이것이 생존의 기간을 2 배나 3 배로 늘려 주지 못한다. 현금을 다른 용도에 사용하고자 한다. 이 때 그 용도에 따라 현금이 갖는 성격이 달라진다. 현금이 다양한 용도에 사용될 수 있다. 그래서 그 성격이 변화할 수 있다. 그래서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 일단 다음을 구분해야 한다. 현금이 현금 자체로 갖는 가치가 있다. 그리고 현금을 통해 무언가 취득한다. 그 때 그 취득한 내용이 갖는 가치가 있다. 그래서 이 둘을 구분한다. 현금이나 지폐 자체는 서로 다르지 않다. 그런데 현금이 생계를 해결하는데 사용된다고 하자. 그 경우는 이로 인해 생존이 해결되고 이어진다. 결국 자신의 생명과 엇비슷한 가치를 갖는다. 삶에서 생계비가 충당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최소한의 생존이 해결된다. 그런데 생계비 부분을 넘는 금액은 또 성격이 달라진다. 최소 생계비를 넘는 부분이 있다고 하자. 이를 계속 생계비에 부어 넣는다고 하자. 그렇다고 생존 기간이 더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이와 큰 관련은 없다. 옷을 100 벌을 갖춘다고 해서 입을 수 없다. 음식비에 100 배를 들인다고 그것을 하루에 다 먹을 수 없다. 또 그렇게 해서 그가 2 배 내지 100 배로 생존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넘는 현금은 다음 성격을 갖는다. 현금 자체는 현금이다. 하지만, 생계유지에 사용되는 현금의 가치와는 다르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다. 단순히 현금만 쌓아 놓는다. 또는 장부에 숫자만 기재한다. 그리고 좋다고 느낀다. 생계비를 넘는 현금이 이런 경우인가? 그것은 아니다. 생계비를 넘는 현금은 그것대로 무언가 다른 것으로 바꾸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잘 살펴야 한다. 이것이 문제되는 사정은 다음이다. 삶에서 고통을 제거하고자 한다. 그리고 좋음을 많이 얻고자 한다. 이 때 기초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잘 살펴야 한다. 사업을 한다. 그래서 자신은 열심히 한다고 여긴다. 그리고 수익을 얻었다고 여긴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냥 가만히 있었던 것보다 못하다. 예를 들어 사업을 하다가 손이 하나 잘리운다. 그런 사건이 발생한다. 이 경우 처음부터 안 하는 것과 비교하여 어느 쪽이 나은가 이런 문제부터 잘 살펴보아야 한다. mus0fl--Jean Ferrat - Le Chataigner.lrc 그런데 다음 메세지를 듣는다. 불교 공부를 한다면서 10 억도 못 번다. 그런 상태에서 무슨 이야기가 많은가. 이런 내용을 듣는다. 일반적으로 수행을 이런 식으로 잘못 이해한다. 그래서 노래에서 조금 검토할 부분이 많다. 현금은 다른 항목을 바꿔 갖게 한다. 그래서 가치가 변환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다음 부분이 중요하다. 즉 현금 가운데 생계와 밀접한 내용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 두 경우를 일단 구분해야 한다. 자신이 일정한 자산을 갖는다. 그리고 현실에 임한다. 그리고 새 자산을 취득하고자 한다. 이런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각 부분을 구별해야 한다. 생계나 생존과 밀접하지 않는 부분이라고 하자. 이런 경우 이들 부분은 다시 어떤 가치로 변환될 수 있는가. 이런 문제를 또 살펴야 한다. 현금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대단히 많다. 그런데 이는 현금 이외의 내용도 비슷하다.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다음을 생각할 수 있다. 현금으로 보험도 든다. 그리고 학교도 다닌다. 이런 경우 각 주체가 무언가를 얻는다. 그런데 그것이 그 주체에게 최종적으로 주는 것이 무엇인가. 그래서 이 각 경우 다음을 살펴야 한다. - 한 주체가 현실에서 무엇을 얻기 위해서 그렇게 행한 것인가 이렇게 문제를 보자. 현실에서 무언가를 수단으로 삼는다. 그래서 다음을 바꿔 얻는다고 하자. 예를 들어 끔직한 고통, 짜증, 불쾌, 불만감, 죄책감, 비난,불안, 공포, 무기력, 무의욕, 우울, 권태 이런 것을 바꿔 얻는다면 어떤가.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이는 마이너스 상태가 되었다고 보게 된다. 현금수입은 많다. 그런데 그것을 얻는 과정이 문제된다. 그리고 얻고 난 후의 상태가 문제된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위와 같은 상태가 된다고 하자. 이러한 경우가 현실에서 많다. 현금액은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감가상각비용도 충당하지 못한다. 한편 이런 활동을 통해 주관적으로 위와 같은 것만 가득 바꿔 얻는다고 하자. 그러면 이는 문제다. 그러나 현실에 그런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도 있다. 현실에서 우표 1 장에 40 억이 넘는 경우도 있다. 어떤 그림은 400 억원이 넘게 거래된다. 그런데 정작 그것을 보면 그 사정을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 우표나 그림은 무엇때문에 그렇게 비싼가. 특히 예술 작품의 경우 감상자별로 취향이 다르다. 그래서 의문을 갖게 된다. 왜 그런가. 그런데 다음을 살펴야 한다. 현실에서 어떤 이가 그런 값을 치룬다. 그래서 이를 통해 끝내 얻어내고자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우선 생존 문제가 있다. 그 외에 또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이를 살펴야 한다. 알고 보면 대단히 많다. 이는 니르바나 행복론 항목을 참조할 필요가 있다. 여하튼 그런 항목이 나열 된다. 하지만,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얻고자 하는 상태가 있다. 이는 조금 애매하고 모호하다. 그러나 다음처럼 표현할 수 있다. 그 주체가 그런 상태를 성취한다. 그래서 주관적으로 '즐거운 맛'을 얻는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결국 막대한 자산을 통해 최종적으로 즐거운 맛을 얻어내고자 한다. 이를 조금 구체적으로 나열한다고 하자. 그러면 앞의 마이너스 상태와는 반대되는 내용들을 나열할 수 있다. 즉, 만족감, 기쁨, 즐거움, 보람, 가치에 대한 느낌, 평온 평안함, 안정감, 의욕, 희망 등등을 나열할 수 있다. 현실에서 막대한 재산, 권력, 지위. 명예. 등등을 한없이 나열한다. 그래서 이를 수단으로 개인이 주관적으로 얻고자 하는 상태가 있다. 이는 결국 이와 같다. 그런 것을 최대로 얻어낸다고 하자. 그래도 이를 통해 주관적으로 위 내용들을 얻어내지 못한다고 하자. 그러면 의미가 없다. 때로는 마이너스 상태가 된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있다. 그런 것을 얻지 못한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만족 등을 위처럼 얻어낸다고 하자. 그러면 그 상태가 더 낫다. 이 경우 수단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한다고 하자. 그러면 대단히 높은 상태다. 그런데 종합적으로 이 보다 더 높은 가치 항목을 기준으로 잡는다. 그리고 이를 평가한다. 그러면 종합적으로 마이너스 상태로 평가하게 된다. 예를 들어 보유자산이 300 조원이 넘는다. 그런데 그 당사자가 교도소에 갇혀 생활한다. 가족과도 서로 소송 중이다. 그래서 서로 만나지도 않는다. 그리고 서로를 생각하면서 분노와 짜증이 밀려 온다. 그리고 온갖 번뇌와 고통 두려움에 젖는다. 그런 가운데 매 순간을 임한다. 이렇다고 하자. 보유자산 항목만 놓고 보면 대단히 높은 상태다. 그런데 종합적으로 마이너스 상태로 보게 된다. 어떤 환자가 있다. 그는 가진 것이 별로 없다. 그런데 그저 행복하게 임종을 맞이하고 있다. 이런 경우보다도 상태가 안 좋다. 이렇게 되는 사정은 무엇인가. 그렇게 보유한 자산이 있다고 하자. 그 경우 이를 수단으로 무언가를 다시 바꾸어 얻는다. 그 과정에서 엉뚱한 것을 얻어낸다. 그래서 그렇다. 가치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어떤 것의 본 정체를 잘 파악해야 한다. 한편 그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를 살펴야 한다. 그래서 인과를 대단히 넓고 길고 깊게 살펴야 한다. 그런 가운데 각 측면을 살펴나가야 한다. 그런데 좋음을 얻는 수단이 다양하다. 그래서 현실에서 각 주체가 이를 얻어내고자 한다. 그런데 그것을 얻고자 하는 본 취지는 본래 그런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을 얻는다고 하자. 그러면 이를 통해 좋음을 얻어낼 수 있다고 여긴다. 또 각 수단을 통해 바꿔 얻을 수 있는 항목이 또 무량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그렇게 처음에 임한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그렇지 않다 그래서 각 경우 사정이 그런가를 잘 살펴야 한다. 수행분야를 다룬다고 하자. 이런 경우에도 이 부분이 문제된다. 축약어로 소확행과 무복수지가 있다. 이런 내용과 관련된다. 소확행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무복수지- 무량한 복덕과 수명 지혜 처음 기본적으로 제시한 내용은 다음이다. 이런 수단은 최소한 주관적으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데 이바지 해야 한다. 두번째 무복수지는 다음이다. 수행자가 생사현실에 무량하게 임한다. 이 과정에서 중생을 제도해야 한다. 그래서 그 방편을 구족해야 한다. 그래서 무량한 복덕과 수명과 지혜를 구족해야 한다. 그것은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그 자신과 다른 이들을 모두 생사고통의 묶임에서 벗어나게 한다. 그리고 성불에 이르게 해야 한다. 이런 목표를 얻기 위한 수단이다. 원래 하나의 수단을 놓고 본다고 하자. 이들 수단은 모두 다른 형태로 변화될 수 있다. 그래서 수단 방편을 그 자체만 놓고 가치판단하기는 곤란하다. 물 하나를 놓고도 이를 살필 수 있다. 물을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물을 벌이 먹으면 꿀이 된다. 이런 식이다. 그런데 만일 현금을 살핀다고 하자. 이 경우 그 자체가 목적이라고 여긴다고 하자. 그래서 그 자체를 기준으로 놓고 모든 가치 문제를 살핀다고 하자. 그러면 문제가 생긴다. 즉 그런 경우 다음 문제가 제기된다. 그런 수단은 대단히 많이 보유한다. 하지만, 종국적으로 자신의 행복도 얻지 못한다. [소확행] 그리고 중생제도를 위한 무량한 복덕과 지혜를 얻는 상태로도 나아가지 못한다. [무복수지] 그러면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 과거에 가치회계 문제로 다음을 많이 살폈다. 예를 들어 추구미연구작전 청정실상 연구작전 등이다. 이는 이런 분야에서 대단히 많이 살폈다. 다음 경우를 살피면 이 문제를 이해하기 쉽다. 예를 들어 극단적으로 300 조원을 보유한다. 그런데 그로 인해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다. 그래서 쉼없이 매를 맞는다. 그리고 마음에 분노와 억울함에 가득한 상태가 된다. 이런 경우 그 300 조원이 무슨 가치를 갖는가. 경전에서 수많은 왕들이 나온다. 이들이 맞이하는 상태도 참고할 수 있다. 일단 이들 수단은 기본적으로 그 주체의 즐거운 맛에 기여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주관적으로는 의미가 없다. 수행자가 무량겁에 걸쳐 수행에 임한다. 그래서 장차 성불한다고 하자. 그런데 그 무량한 기간 동안 유희자재 신통에 바탕해 임해야 한다. 그런 성격이 아니라고 하자. 그래서 불쾌 짜증 내지 공포와 고통 무능 등등으로 채워진다고 하자. 그래서 즐겁게 무언가를 잘 하는 상태가 아니다. 그래서 짜증나고 고통스럽게 임한다. 그러면서 수행목표는 제대로성취하지 못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그것은 말만 수행이다. 그 실질은 무량겁에 걸쳐 무간지옥에 갇힌 상태라고 해야 한다. 수행에서 일단 이런 기초 내용이 중요하다. 생사윤회의 존부 문제를 살펴야 한다. doctr 님이 현실 자산이 상당하다고 소문이 나 있다. 400 조원은 아니더라도 자산이 상당하다. 그렇다해도 본인과 그렇게 차이는 없다. 본인이 처음 사회에 첫 걸음을 무직상태에서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처음 이 분야를 놓고 검토했다. 그 내용이 지금도 마찬가지다. 당시 본인이 다음과 같이 생각했다. 본인이 가진 자산으로는 본인의 신체와 땅 정도밖에는 없다. 그런 가운데 위 문제를 살폈다. 당시 국가 예산이 대략 3 조원 정도 였다. 그래서 당시는 3 조원을 놓고 이렇게 평가하면서 임했다. 여하튼 그 상황이 지금과 다르지 않다. 단지 시세가 변했다. 그래서 회계장부에 숫자로 기재하는 금액이 469 조원이 되었다. 그래서 이에 맞추어 감가상각비용도 높게 적는 것 뿐이다. 그 금액은 어차피 최소한 그 이상이다. 이를 의식하기 위한 취지일 뿐이다. 그리고 그 가격이 곧 생명과 신체의 가치는 아니다. 땅은 또 무슨 이야기인가. 당시 본인이 가진 땅은 다음이다. 전국의 국립공원을 비롯한 국유재산이다. 이를 전 국민과 공유한다. 이 부분이 문제가 있다. 관념적으로 추상적으로 소유한다. 이와 달리 현실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사실이다. 그러나 부동산업소를 통해서 처분할 수 없다. 그래서 현금화할 도리는 없다. 그래서 생계비 해결에는 도움이 안 된다. 이런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그런 상태에서 한편으로는 생계를 해결해야 한다. 또 어떤 활동을 하던 생명과 신체가 소모된다. 그래서 막대한 감가상각 비용이 발생한다. 이를 넘는 수익을 얻어야 한다. 이는 단순한 현금소득으로는 해결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연구에 들어갔다. 그런 기본 상태를 놓고 본다고 하자. 그러면 doctr 님도 위 기본 상태는 본인과 엇비슷하다. 하지만, 일단 doctr 님은 단순히 추상적 관념적인 형태에 불과하다. 한편 이에 덧붙여 doctr 님만 추가로 갖고 있는 자산액은 별 차이가 없다. 그래서 비유하면 신발에 붙은 티끌 정도 밖에는 의미가 없다. 이 사실을 파악하려 한다고 하자. 그런 경우 다시 손과 발을 놓고 검토해야 한다. 평소 손과 발은 막대한 가치를 갖는다. 이러한 손과 발이 정상적으로 대부분 달려 있다. 그런데 그러면 무엇하는가. 그 상태에서 그 가치를 추상적으로만 파악하지 못한다. 또 아예 의식을 못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오로지 불만 불쾌 짜증... 등으로 하루를 채우고 있다고 하자. 그러면 이것이 다 무슨 쓸모가 있는가. 더 나아가 그런 손과 발로 다음 사아태가 된다고 하자. 즉, 사회에서 암세포 상태로 활동한다고 하자.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 기생충 해충 이런 상태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더 문제다. 그러면 마이너스 가치 상태로 곧바로 된다. 한편 다음 문제가 있다. 대부분 손과 발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다. 추상적 관념적으로도 의식하지 않는다. 즉 평소 다음과 같은 활동이 거의 없다. 즉 각 내용에 대해 가치나 가격을 매기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내용에 대해 감사한다. [appreciate] 그리고 이를 통해 즐거운 맛을 얻어낸다. 이런 순간이 별로 없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그가 손과 발이 사고로 끊어진다고 하자. 그러면 달라진다. 그손과 발에 대한 가치가 의식된다. 그리고 그 평가액이 급속히 올라간다. 그런데 그것이 없어진 경우에 주로 그렇게 된다. 그러니 이는 또 문제가 된다. 수행자는 이 각 경우 반대로 임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오히려 수행의 내용이 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위와 같이 임한다. 막대한 가치가 없어진다. 그런 상태에서만 그 가치를 느낀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안타까움과 고통을 느낀다. 그리고 괴롭게 임한다. 이제 이 상태에서 그가 10 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술비를 들인다. 그리고 솜씨가 좋은 의사를 만난다. 그래서 기적적으로 전과 같은 상태를 회복한다고 하자. 그러면 그때는 그 순간 환희를 느낀다. 그런데 처음부터 사고 없이 그대로 손과 발이 달려 있다고 하자. 그런 상태가 이 경우보다 훨씬 좋다. 문제는 현실 대부분이 이런 상태다. 그러나 정작 그 상태에서는 환희를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마음 안에 온통 불쾌 짜증...등이 가득한 경우가 많다. 수술을 마친 환자도 비슷하다. 첫날 두쨋날 세째날까지는 환희를 느낀다. 그러나 며칠 지나면 또 마찬가지 상태가 되기 쉽다. 현실에서 그런 경우가 많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하자. 그래도 7 번 계속 본다고 하자. 그러면 이후 대부분 질려 한다. 그리고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이후는 오히려 고통을 느낀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생사현실의 문제다. 그래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각 수단을 통해 무언가를 바꿔 얻는다. 이 변화과정에서 얻지 않아야 할 것을 잔뜩 얻는다. 그리고 반대로 얻어야 할 것을 얻어내지 못한다. 그리고 공연히 거대한 수단만 집착한다. 그리고 무한한 욕망을 일으킨다. 그리고 아귀 형태로 계속 갈증을 느끼며 지낸다. 그리고 실패한다. 그리고 다시 또 시도한다. 마치 시지프스 상태와 비슷하다. 이처럼 삶을 나아가기 쉽다. 시지프스가 처음 공을 올려간다. 그러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굴러 떨어진다. 이는 지혜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음이 아귀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올라 가는 고개에는 변곡점 부분이 있다. ^ 기호와 비슷하다. 그래서 이는 그 이전 상태와 차원이 다르다. 그러한 문제상황에 처한다. 그러면서 순간 목이 막힌다. 그리고 굴러 떨어진다. 처음 공을 올려간다. 이 경우 최종적으로 만나는 문제를 미리 살펴야 한다. 그런데 이를 미리 보지 못한다. 그리고 그렇게 임한다. 최종 순간은 그 정상을 넘어서 반대로 굴려야 한다. 그래야 끝내 공을 올려 놓게 된다. 수행도 마찬가지다. 무량겁에 걸쳐 수행한다. 그래서 성취한다고 하자. 그 상태에서 다시 회향할 부분을 미리 잘 보아야 한다. 통상 10 회향 항목으로 정리되어 제시된다. 그것이 미리 장착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러면 결국 수행자나 일반인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무한에서 아귀나 아비지옥의 중생처럼 임하게 된다. 반면 회향의 마음을 장착하고 있다고 하자. 그러면 자신이 일정 부분에서 충분히 수행을 성취한다. 그리고 이후 시지프스와 같은 헛된 수고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리고 바로 그 상태를 벗어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차이가 있게 된다. 그렇지 않다고 하자. 그러면 무한한 기간 의미없는 수고를 되풀이 하게 된다. 0을 두개 붙여 놓는다고 하자. 그러면 무한 00 의 표시가 된다. 무량한 뜻과 소원을 갖는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해결이 안 된다. 그러한 상태가 된다. 다음 속담이 있다. 100 칸 가진 이가 1 칸 가진 이의 집을 빼앗는다. 이런 속담이 있다. 또는 세속에 다음말도 있다. 가진 이가 더한다. 갑질이 극심하다. 이런 현실 모습이 잇다. 그런데 이것이 아귀 세계의 일반적 모습이다. 그 입장에서는 다음처럼 된다. 그것이 더 급하다. 그리고 그것이 초점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에 집착한다. 그래서 모든 것을 무시한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한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마이너스 상태가 된다. 그것이 현생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후 3 악도로 상황이 바뀐다. 그리고 계속 이어 전개된다. 하나의 수단이 있다. 이는 다영한 측면을 갖는다. 이 내용을 아래에서 참조하기로 한다. ○하나의 물이 갖는 여러 의미 http://buddhism007.tistory.com/4075#001 sfed--성가니분노금강동자보살성취의궤경_K1355_T1222.txt ☞○하나의 물이 갖는 여러 의미 sfd8--불교단상_2562_02.txt ☞○하나의 물이 갖는 여러 의미 ---- ○하나의 물이 갖는 여러 의미 |
|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5275#1843 sfed--중아함경_K0648_T0026.txt ☞중아함경 제 16 권 sfd8--불교단상_2562_12.txt ☞◆vcga1843 불기2562-12-07 θ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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